추천도서
아동 [유아]ㅣ안녕 바다야
- 저자
- 이영주
- 출판사
- 다정다감
- 발행년도
- 2025
- 줄거리
- 『안녕 바다야』는 제주 바다의 신비로운 풍경을 환상적인 모험으로 풀어내며, 아이들에게 흥미로운 판타지 여행과 동시에 환경 보호의 울림을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환상과 현실이 만나는 아름다운 이야기 속에서, 우리는 아이의 눈으로 다시 바다를 바라보고 그 소중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아동 [유아]ㅣ바닷가에서
- 저자
- 윌리엄 스노우
- 출판사
- 북극곰
- 발행년도
- 2025
- 줄거리
- 작가가 자연에서 직접 머물며 숲과 강의 모습을 아름다운 수채화로 담아낸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책장을 열면 이번에는 바닷가의 풍경이 생생하게 펼쳐집니다. 해변을 둘러보면 흥미진진한 볼거리와 신나는 놀거리가 가득합니다. 휴가를 맞아 바닷가로 여행을 떠난 생쥐는 매일 새로운 곳을 탐험합니다. 다채로운 바닷가의 풍경 속에서 느긋하게 휴가를 즐기는 생쥐의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함께 바닷가에 머물고 있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바닷가에서』는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뿐만 아니라 힐링이 필요한 어른까지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연 친화적인 그림책입니다.
- 저자
- 하은
- 출판사
- 지브레인
- 발행년도
- 2024
- 줄거리
- 바다 속에 사는 다양한 생물들을 만나 보고, 해양 생태계의 중요성을 배워봐요. 석유와 천연가스, 수소 등 자원의 보고이며 지구의 기후와 날씨에도 큰 영향을 주는 바다. 우리의 식량을 책임지는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환경 보호를 해야 할 이유 그리고 미래 자산의 가치로서의 바다를 만나보세요.
아동 [아동]ㅣ어린이 물리학
- 저자
- 고희정
- 출판사
- 주니어RHK
- 발행년도
- 2026
- 줄거리
- 우리가 사는 세상은 겉보기에는 단순해 보인다. 공은 떨어지고, 자전거는 앞으로 나아가며,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흔들린다. 하지만 이 모든 움직임 뒤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힘’이 작용하고 있다. 『어린이 물리학』은 이렇게 익숙한 장면에서 출발해, 세상을 움직이게 하는 원리를 하나씩 밝혀 나간다. 힘과 운동의 관계를 이해하고, 빛과 전기의 성질을 알아 가며, 에너지가 어떻게 흐르고 변하는지를 따라가다 보면, 평소 아무렇지 않게 지나치던 현상들이 전혀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물리학은 결코 멀리 있는 학문이 아니다. 우리가 매일 경험하는 세계를 가장 깊이 있게 설명하는 언어임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된다.
- 저자
- 닐 디그래스 타이슨, 린지 닉스 워커
- 출판사
- 현암사
- 발행년도
- 2026
- 줄거리
- 이 책은 지구의 대기에서 출발해 태양계를 휘돌고, 우주 외곽까지 여행을 떠나는 순차적인 구성으로 우주가 낯선 초보 여행자에게 탐험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또한 로켓 과학, 입자이면서 파동인 기묘한 빛의 성질, 다중 우주 등 유익한 천체 지식이 담겨 있어 과학에 친숙한 독자까지도 반갑게 느껴질 책이다. 무한 그 너머에는 무엇이 있을까? 단순하지만 여전히 풀지 못한 이 난제는 고대 천문학자가 모든 행성은 지구를 돈다고 착각하게 만들었고, 20세기 과학자가 행성 X의 존재를 상상하게 만들었다. 우주를 향한 호기심은 과학 기술의 고도화와 우주여행의 실체화를 이끈 원동력이 되었다. 마침내 2026년 민간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앞둔 시대로 이끌었다.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위성은 앞으로 로보 택시나 자율주행의 핵심 인프라가 될 것으로 전망하면서 우주는 인간의 삶에 더욱 긴밀하게 연결될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리고 발견을 거듭할수록 우주는 유한한 인간이 닿을 수 없는 영역까지 기이한 수수께끼를 하나씩 드러내며 지구 관찰자에게 겸허함을 일깨워 주었다. 『무한 그 너머로』는 그 집요하고도 경이로운 발견의 순간에 대한 기록이다.
- 저자
- 슈테파니 슈탈
- 출판사
- 갈매나무
- 발행년도
- 2026
- 줄거리
- 독일에서 심리 전문가이자 치료사로 활발하게 활동하는 슈테파니 슈탈은 ‘자존감’을 정면으로 다룬 이 책을 통해 수많은 독자와 만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 국내에는 ‘자존감’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하던 10년 전 <심리학, 자존감을 부탁해>로 처음 소개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다. 낮은 자존감으로 고통스러워하는 이들에게 ‘피상적 위로’를 건네기보다 현실에 뿌리내린 ‘단단한 조언’을 전하는 이 책은 수많은 국내외 독자들을 따뜻하게 보듬고 일으켜 세웠다. 자존감은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잘 될 거라고, 혼자 되뇐다고 해서 나아지는 마법의 주문이 아니다. 자존감은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면이 뛰어난지 또 부족한지 아는 데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자신에게 오롯이 집중하여 자기가 어떤 사람인지, 자기가 지금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인식할 때 스스로의 삶에 무례해지지 않고 온전히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심리학적 이론을 바탕으로 자존감을 튼튼하게 키워 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이 되는 법, 곧 나를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자기답게 사는 삶’으로 다정하게 안내한다.
- 저자
- 박상기
- 출판사
- 서해문집
- 발행년도
- 2026
- 줄거리
- 창비어린이 신인문학상,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넥서스 경장편작가상 대상 등을 수상한 박상기 작가의 신작. 사람들의 속생각이 들리는 주인공 ‘영우’가 이 특별한 능력을 깨닫게 되면서 겪은 일들을 다룬 성장소설이다. 학교를 주름잡는 짱인 영우는 게임에서 지는 것, 친구들과 후배들이 자신에게 인사를 하지 않는 것, 사람들 앞에서 기가 죽는 것을 용납할 수 없다. 그런데 어느 날 운동장에서 축구 경기를 하던 중 이유 없이 쓰러졌다. 그것도 짝사랑하는 소연이가 지켜보고 있는 와중에 말이다. 그리고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2년 후의 영우가, “나는 당시의 일들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그 무렵의 한 달은 내 인생 중 가장 진한 농도였다”라고 회상할 정도로.
- 저자
- 박찬희,배성호
- 출판사
- 철수와영희
- 발행년도
- 2025
- 줄거리
- 박물관이 무엇을 하는 곳인지, 어떻게 하면 박물관 전시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국립중앙박물관을 비롯해 국립경주박물관, 국립광주박물관 등 전국의 국립박물관 14곳을 소개하고 어떤 문화유산들이 있는지, 어디를 꼭 둘러봐야 하는지를 자세히 살펴본다. 한편 박물관에서는 어떤 분들이 일을 하는지, 박물관인데 왜 진품이 아니라 복제품을 전시하는 건지, 어떻게 하면 전시를 재미있게 볼 수 있는지 같은 박물관에 대해 궁금해하거나 꼭 알아야 하는 내용을 다양한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다. 교과서에 소개된 유물을 찾는 알찬 보물 지도 역할과 함께 국립중앙박물관의 농경문 청동기, 국립경주박물관의 성덕대왕신종, 국립공주박물관의 무령왕 금제 관식 등 대표 문화유산에 대한 소개와 각 유물에 얽힌 이야기들을 재미있게 알려준다.

